이거 게임 하다보면 느끼는건데

최소한 림 그레이브 이런 동네는 생각보다 어느정도 인간 사회가 유지되고 있었을거 같음

몬성도 혼존들이 반란 일으킨게 얼마전 사건인거 같고, 케네스 하이트 같은 경우도 그래도 멀쩡한 성 성주 였다가 새로 부임한 기사가 갑자기 미쳐서 그 모양으로 전락한거 같은데

또 스톰빌성 보면 식탁에 갓 차린거 같은 식사가 올려져 있는 것도 자주 보이고 이런거 보면 최소한 몇몇 지역은 아직 사회가 어느정도 멀쩡하게 유지되고 있어야 자연스러울거 같은데... 아무리 필드를 돌아다녀도 망자화된 군병이나 주민만 있을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