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주쳤을때가 그 지하 하수도에서 여자애 잡아먹고 나한테 똥꼬 내밀고 있던 그 돼지였는데 


"똥꼬에 내장 뽑기해야지ㅋㅋ" 했다가 바로 들켜서 돌진쳐맞고 한방에 유다이 뜨고 어안이 벙벙했다 


그 뒤로 그 돼지보면 "그때 그 공포의 똥꾸멍ㄷㄷ" 이런거 생각나고 무서움 지금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