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본 유 헌티드는 다크소울의 에어 오브 파이어 디스트로이드보다 더 짜릿했던 것 같다. 군다는 가는 길이 어렵진 않았는데 성직자 야수는 패드 처음 만져보는 놈이 좆같은 몬스터 뚫고 가서 죽인거라 더 짜릿했던 것 같아. 근데 길이 너무 어렵더라 설마 첫 등불이 사다리 위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이건 질문인데 일단 첫 등불 근처 닫힌 문은 다 열어뒀고 오르골도 받았는데 길을 도저히 모르겠어서 남은 길인 하수도로 가는데 짱 큰 돼지가 막고있더라 빤스런 하다가 떨어져서 죽었는데 길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