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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엘든링이 부숴지면서 그 파편들이 흩어짐

2. 거대한 룬을 갈구한 데미갓들이 서로 전쟁 시작

2-1 레날라가 이끌던 레아 루카리아 칼같이 중립선언

2-2 카리아 성관 문닫고 함정깔아놓고 존버 시작

3. 지하에서 흉조랑 놀던 모르고트 지상으로 출진해서 수성

4. 케일리드에 있던 라단 장군 로데일로 진격 개시

4-1 로데일에서 질질짜던 고드릭 라단 온다는 소리에 가장 거대한 파편 가지고 여자들 사이에 섞여서 림그레이브로 도망침 - 케네스 하이트의 증언

4-2 로데일 도읍에서 도망친 병사들 고드릭에 합류 - 고드릭 병사 뼛가루

5. 1차 로데일 수성전 발발 라단 vs 모르고트

5-1 고드릭이 만든 영체 고드플로어 수성전 난입 , 고룡기사 크리스토프에게 진압 및 봉인 당함 - 뼛가루 고룡기사 크리스토프

6. 수성전 중 라단 vs 모르고트 무승부 , 라단은 로데일 함락 포기하고 후퇴

7. 뻐꾸기 기사들의 레아 루카리아 계약 , 카리아 성관 공격

7-1 카리아 성관 함정에 싹다 컷, 오히려 유령병사만 늘림

8. 라이커드, 납치하는 소녀인형과 지형으로 로데일 병사들에게서 화산관 완벽히 수비.

9. 그사이 다른 데미갓들 거의 전멸

10. 성수에서 케일리드까지 내려온 말레니아가 라단이랑 한바탕 붙음

10-1 내려오는길에 고드릭이 깝쳐서 쳐바른다음 발 핥게만듬

11. 케일리드 완전 부패화 , 말레니아 및 라단 치명상

12. 귀부기사 핀레이, 말레니아 업고 성수로 돌아감

12-1 라단 뇌썩남 , 다리썩남이 되어 죽기전까지 시체뜯어먹으면서 해맴

대충 해봤는데 2차 수성전에 대한 정보가 너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