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 엄니로 길을 연다 , 알기 쉬워서 좋군"
목소리 ㅈㄴ 좋고
말투도 젠틀하고 신사적인 새끼
무엇보다 간지나는 외형과
그에 대비되는 추위를 잘탄다는 갭모에 설정까지
자신이 충성한 주군을 위해 끝까지 신의 세뇌에 저항하는 낭만 그자체
반 늑대 블라이드
"검과 엄니로 길을 연다 , 알기 쉬워서 좋군"
목소리 ㅈㄴ 좋고
말투도 젠틀하고 신사적인 새끼
무엇보다 간지나는 외형과
그에 대비되는 추위를 잘탄다는 갭모에 설정까지
자신이 충성한 주군을 위해 끝까지 신의 세뇌에 저항하는 낭만 그자체
반 늑대 블라이드
길도 못찾는 병신개
현대백화점 3층 소화전의 남자
현대백화점 소화전만 아니었어도 호감인 새끼
광견병 걸려서 된장바름 ㅋ
"현대백화점 3층 아동복코너 소화전"
그냥 멍멍이
썰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