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특) 강인한 두 팔은 오로지 무기를 들기 위함!


거대무기를 들거나 양손에 무기를 쥐고 오로지 파상공세만을 펼쳐


살을 주고 뼈를 취하는 전략으로 상대의 목을 쳐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