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의도 제외하고 진지하게 말하자면 저거 그냥 같은 물가라서 그럼


책형-팔란: 얕은 물가, 늪지대
책형 화톳불 쪽에서 때려보면 알겠지만 쟤네들 물 밖으로 안나옴

그을린 호수: 이름대로

회화의 밑바닥: 바닥이 매끈한 얼음바닥이니 물 얼어서 그런거라고 퉁치면 됨. 무슨 게 잡으면 결정보석 나오자너
물 결정생기면 얼음되니까 그런거임 아무튼 그럼


불사자의 거리나 지하감옥 같은 데가 설정상으로 아무 접점 없는데도 똑같이 생긴 쥐새끼들 나오는 거랑 같은 원리일거임


근데 카사스 돌 굴러가유 꽃게는 모르겠음
어차피 거대게도 아니니까 상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