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처럼 특정조건에서나 등장하는게 맞지않나?
달의존재처럼.
황금나무도 어찌됐건 살아있고
황금률도 유지시킨다면 굳이 엘데의 짐승이 등장할 이유가 없어보임.
난이도도 그렇고 재미도 그렇고
별의세기/ 저주 / 미친불의왕 엔딩같이
황금률 자체를 버리려고할때나 등장하는게 맞지않나 싶음.
그렇게하면 한번 쉬고올수도 있을테니
라다곤 난이도도 크게 올릴수있을거고.
블러드본처럼 특정조건에서나 등장하는게 맞지않나?
달의존재처럼.
황금나무도 어찌됐건 살아있고
황금률도 유지시킨다면 굳이 엘데의 짐승이 등장할 이유가 없어보임.
난이도도 그렇고 재미도 그렇고
별의세기/ 저주 / 미친불의왕 엔딩같이
황금률 자체를 버리려고할때나 등장하는게 맞지않나 싶음.
그렇게하면 한번 쉬고올수도 있을테니
라다곤 난이도도 크게 올릴수있을거고.
듣고보니 그렇네 아 아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