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필드부터 미니던전 엄청 돌았더니 


겔미어랑 알터 고원 돌아다닐 때 즈음에


미니던전 재미 없어서 입구만 열어놓고 그냥 진행했음


설산부턴 필드가 질려서 진짜 거의 안 둘러보고 가게 되더라 ㅋㅋ


죽음 의례의 새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 보스인지 오늘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