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쪼렙때 여기 진정교회 성배먹으로 함왔었다가 길만 걷다가 발광걸려서 진짜 지랄발광햇던기억이 나서
그 이후로 두번다시 발도 안들엿던곳인데 이번에 바레퀘하면서 다시 들렷다가 또 발광이 계속 걸려서 높은고지대 가서 찬찬히살펴보니까
탑쪽에서 존나 커다란 미친불이 사우론눈마냥 훅 커졋다가 사라졋다가 커졋다가 사라졋다반복하길래
뭔가 거대한음모가 있는줄 알고 계속 발광걸려가면서 쥐새끼 한테 줘터지고 다시 부활하고 꾸역꾸역 탑 올라가봣더니
그냥 사브리라 외침이라는 주문하나주고 동네주민 대여섯이서 미쳐가지고 동시에 사브리라외침주문 기모아서 대규모로 이지역전체 쏘는게 다엿네
사우론 눈깔로 유명한 곳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