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잘생기고  늠름하게 생긴애들이
존나 멋있게 최후를 맞이하는데
시발 엘든링은  라단  모르고트 이런새끼들이 존나멋진놈인데
개족같이 생김
말레니아 이 시발련 내가   출시전 영상봤을때
팔끼울땐 뭔가  거대한 적에게 처절하게 대항하는
성녀같이 느껴졋는데 이거 라단한테 칼 삽입해서 매독 옮겻음
임질걸린년  
생긴게 다가 아님 이런개 진또배기 게임임
요즘게임들 너무 스타일리쉬하고 잘생긴애들만 난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