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보면 "영원한 여왕 마리카는 숨었고 검은 칼날의 밤 황금의 고드윈이 처음으로 암살당했다" 라고 나오는데마리카 숨은거 먼저얘기했으니까 엘든링 터지고 마리카 숨은 다음에 고드윈 뒤진거 아님?
나도 그렇게 생각함 고드윈죽어서 멘탈나가서 엘든링 부쉈다는 뇌피셜은 너무 한국 아침드라마 감성임
결론적으로 마리카는 숨은게아니라 족쇠에 메달린거고 고드윈죽음이 결정적인역할한건맞음. 그이전부터 손가락 황금나무에서 벗어날려고 미켈라 성수화 말레니아 별움직이려고 라단한테 보낸것도 그렇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