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 거인들의 산령, 구별된 설원은 뭔가 만들다 만거같고


영원한 도읍시리즈는 훗날 만들 DLC를 위한 발판같은 느낌임.


파름 아즈라랑 재데일은 의미도 뭐하자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엘데의 짐승은 진짜 개 뜬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