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로 따지자면 6/10임
막 아주 대단하고 명분 있는 느낌은 아님
스케일은 ㅇㅈ
아주 정의롭고 왕도느낌이고 이런건 아니고
물론 오픈월드라서 그런지 하다보면 뭘하는지 망각함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더라 이런거
근데 사실 다 떠나서 개인적으로 외계인은 최악이라고 봄
엘데의짐승까지는 외계인을 떠나서 황금나무의 의지가
구현된 영혼이다 라는 식으로라도 설명이 되는데
뜬금없이 잡탕 외계인은.... 디자인과 별개로 싫음
굳이 세계관을 우주까지 갔어야 했나 싶었어
정통 판타지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느낌이야
중력마법까진 좋은데 그렇다고 진짜 우주의 존재들의
침략과 개입은 애바임
차라리 라다곤이라는 또 다른 인격이 대놓고 악인이어서
걔를 포인트 삼아서 악의세력 정통판타지의 마왕 같은
느낌으로 하고
각 지역을 다스리는 데미갓 군벌들과의 전투
뭐 이런 느낌이면.... 나는 더 좋았을듯
몬스터도 용 뿐만 아니라 판타지에 자주 나오는
트롤 오크 이런거 마수형 몬스터들 스토리도 나오고
막 아주 대단하고 명분 있는 느낌은 아님
스케일은 ㅇㅈ
아주 정의롭고 왕도느낌이고 이런건 아니고
물론 오픈월드라서 그런지 하다보면 뭘하는지 망각함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더라 이런거
근데 사실 다 떠나서 개인적으로 외계인은 최악이라고 봄
엘데의짐승까지는 외계인을 떠나서 황금나무의 의지가
구현된 영혼이다 라는 식으로라도 설명이 되는데
뜬금없이 잡탕 외계인은.... 디자인과 별개로 싫음
굳이 세계관을 우주까지 갔어야 했나 싶었어
정통 판타지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느낌이야
중력마법까진 좋은데 그렇다고 진짜 우주의 존재들의
침략과 개입은 애바임
차라리 라다곤이라는 또 다른 인격이 대놓고 악인이어서
걔를 포인트 삼아서 악의세력 정통판타지의 마왕 같은
느낌으로 하고
각 지역을 다스리는 데미갓 군벌들과의 전투
뭐 이런 느낌이면.... 나는 더 좋았을듯
몬스터도 용 뿐만 아니라 판타지에 자주 나오는
트롤 오크 이런거 마수형 몬스터들 스토리도 나오고
난오히려 어중간한 판타지요소 버리고 아예 외계인비중을 늘렸으면 재밌었을거같음
외계 관련된 게 너무 적게 나와서 난 아쉽던데
정통판타지였음 ㅈㄴ별론데
솔직히 스토리는 10에 2점 주기도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