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묘지 절벽에서 보이던 잿빛호수나 


여기로 갔더니 여기가 나오네? 이런 경험도 많고 


센의고성 테마파크나 그거 뚫고 쳐다본 아노르론도 뽕맛 


다크란 말이 어울리듯 ㅈㄴ 어두침침하고 공포스러운 맵 투성이 


근데 다시 하고 싶진 않음 이렇게 적고보니 뭔가 군생활 같은 느낌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