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바람펴서 이혼을 했는데, 그걸로 우울증이 걸려버릴 정도로 아버지를 사랑한 어머니.
근데, 그 어머니는 젊은 시절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능한 커리어 우먼이였음. 근데 그런 사람이 아버지와 이혼을 하니까 충격으로 거의 반 폐인이 되버릴 정도로 사랑했음.
근데, 라니 입장에서는 시발 언년이랑 바람 핀거야? 하고 찾아보니
아버지가 여러분의 마망 마리카에요! 하고 넷카마짓 하고있는데, 심지어 컨셉에 과몰입해서 넷카마 짓하는 자기자신과 결혼식까지 올림.
솔직히 존나 싫을거 같음...
사실 마리카 자체보다 마리카까지 컨트롤하는 거대한 의지 그 자체를 더 싫어할지도 - dc App
마리카한텐 일말의 동정이라도 있을거같은데 라다곤은 대놓고 두손가락 부하라 좆극혐할듯
반역 마렵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