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긴게 비슷함.
2.이브리에타스는 치유교단의 위대한 자의.피의 치료에 이용되었다.
3.아미그달라도,메르고의 유모도,창백한 피인 오에돈도 각자 모두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다.그 꿈을 그냥 꿈으로 부를지.악몽으로 부를지는 사냥꾼들의.시점일 뿐.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미그달라:악몽의 기슭에는 보스로서 힘이약한.아미그달라가 한마리만 존재하는데
야남에는 붉은달 이후 온 야남에 아미그달라가 건강한.개체만 수도없이 매달려있다.
붉은달은 위대한 자 롬에의해 감춰져있었고
사실은 이미 떠있었다.
붉은달의 원흉은 오에돈이지만,오에돈이 조종하는 게르만이 아직 죽지않앗기에.사냥꾼의 꿈에서만 붉은달이 안보인것이다.
그리고 붉은달이 뜨자마자 아미그달라가 존나많아졋다는것과
오애돈이 불근달의 원흉이라는 것으로 보아
아미그달라는 오에돈의 수하격쯤 되는 놈들같다.
즉.야남 점령하라고 아미그달라들을 보내놧는데
사생아였던 유독 약해빠진 아미그달라 혼자.자신만의 악몽세계에서 야남에 강림하지 못한 채 짱박혀있던 것이다.
이렇듯.모든 위대한자는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이브리에타스 역시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이것역시 사냥꾼의 관점이지
실상 위대한자의 입장에선 그냥 자기들 세계다.꿈이아니라.
아무튼 이브리에타스는 지 세계에서 잘 살고있었는데
로렌스가 치유교단 만들고 교단원들과 위대한자와 접촉하려던 끝에 이브리에타스의 세계를.찾아냈고.
이브리에타스를 강제로 데려와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던 것임.
4.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또 원하고있다.
메르고의 유모는 아이를 원하는 조건으로 멘시스 학파에게 악몽을 만들어주고 주역으로 미콜라시를 삼았다고 추측되며
오에돈의 아이는 그런 멘시스학파에게 강탈당해 현재 메르고가 지키고있다.
아미그달라는 투메르인들의 군주엿다는 설이 있으며
그 군주의 아이를 투메르인들이 잉태해왓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아미그달라의.아이에 관한건 릴단 여기까지가 전부.
오에돈은 위에서도 말햇지만 메르고의 유모와 멘시스학파에게 아이를 뺏겼고
그래서 붉은달과함께 강림하여 마침 게르만과 로렌스덕분에 쉽게 야남에 강림햇고
내려오는김에 지 부하인 아미그달라들 데려다가 저새끼들 조져서 내새끼 데려와라 시킨거임.
대충 그러하고.
이브리에타스로 넘어가보자.
이브리에타스도 위대한자이며 위 공식이 성립한다면 이브리에타스 역시 자식이 있을것이다.
게다가 구석에 갇혀 실험체취급당하는.상황이다
이브리에타스는 자식을 잃었다.
또 원하고있다.
그리고 이브리에타스가 있는 방으로 가는 길에
천계의 사자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 위대한자의 애기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꼴뚜기새끼도 나오고.
내가볼때 그 꼴뚜기새끼들이.이브리에타스가 낳은 아기들이고.
천계의 사자들은,이브리에타스를 지키는 수하쯤 되는 놈들같다.
그리고 그 천계의 사자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위대한자이다.
생각해보아라.가짜.이오셰프카가 실험하다 나왓던 결과물들이 전부 천계의.사자로 변해버렸던걸
한마디로.치유교단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위대한 자이며. 이들은 이브리에타스를.지키기위해 만들어진 존재이다.
물론 그 목적은 만든.이들에따라 다르므로.이오셰프카진료소의.실험체들은.걍 멍때리고잇던것이다.
그 가짜 이오셰프카는.치유교단에서 빠져나와 개인적으로 위대한자의 광기에 미쳐가던 학자였고. 그녀역시 이브리에타스의 전조를 쓰는것을 보아. 아마도 멘시스학파의 일원일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어쩌다보니 혼자 별개로 멘시스학파만큼 미친걸수도.
다시 넘어가면.천계의 사자들의 감시속에 갇혀서 여전히 치유교단에게 피를.뽑히는 와중에. 이브리에타스는 자신의 아이인 그.갈색 꼴뚜기들을 뽁뽁 낳고잇엇다
하지만 교단 성가대가 감시하느라 차마.밖에는 나가지 못한채 그 성당 상층구역에만 머물러잇엇다.
아마도 나오는 족족 교단이 처리해서 개체가 계속 없어지고잇는지도모른다.
즉.이브리에타스는 자신이 탈출하기위해 낳는 아이를 잃고 .동시에 원한다.
이브리에타스가 탈출을 위해 아이를 낳고잇다는 증거로서, 천계의 사자를 조지고 엘베타고 내려간 곳의
이브리에타스를 만날수잇는 통곡의제단 입구에
꼴뚜기 세마리쯤 찔꺽대며 걸어오는게 보인다
왠지 처절하지않은가?
상층구역 위로는 그래도 꽤 많은 개체가 잇었는데.
거기만 달랑 그거밖에없는게.마치 탈출을 시도하려 발악하는것같지않나?
그리고 발광녀는.그 갈색 꼴뚜기들이 교단의 눈을 간신히 피해 탈출하여 성장한 개체들로 보여지며.실제로 악몽지역에 발광녀의 개체는 굉장히 적다.
물론 그 갈색 골두기들하고 발광녀하고 전혀 안닮앗지만
솔직히말해서 위대한자의.아이가된 민달팽이때의 굿헌터도 생긴거보면 걍 슬라임이라 그게 어떤형태로 자랄지 예측안됨.
아무튼 그 발광녀들이 살아남아 여러 악몽지역에 발을 뻗은것이고.
그렇게 존재하게 된 곳이 악몽의 기슭.멘시스의 악몽.그리고 어촌지역.
사냥꾼의 악몽을 통해 가는 어촌 역시 악몽지역에 해당하며 어촌은 곧 야남의.천상에도 해당하고. 야남시민들에게 어찌보면 위대한자의 세계는 천상이라고 여겨질것이다.
그리고 이브리에타스의 자식인.발광녀들이 굳이 악몽지역만 골라서 간 이유는 간단.
악몽지역이 진정으로 위대한자의 구역이기에 거기서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으며
가뜩이나 겨우 탈출해서 얼마없는 개체가 야남에갓다가 개털릴바에 악몽지역부터 세력을 넓히는게 맞다.
그런고로 발광녀는 이브리에타스의 자식이 성장한 개체이다
또하나의 증거로.둘 다 발광을 유발한다.
그리고 발광녀는 성장 중인 개체라 발광의 컨트롤이 약해서 노래를 불러야만 발광을 걸 수 있으며.
이브리에타스는 완전체라 걍 좆대로 걸수있다.
2.이브리에타스는 치유교단의 위대한 자의.피의 치료에 이용되었다.
3.아미그달라도,메르고의 유모도,창백한 피인 오에돈도 각자 모두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다.그 꿈을 그냥 꿈으로 부를지.악몽으로 부를지는 사냥꾼들의.시점일 뿐.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미그달라:악몽의 기슭에는 보스로서 힘이약한.아미그달라가 한마리만 존재하는데
야남에는 붉은달 이후 온 야남에 아미그달라가 건강한.개체만 수도없이 매달려있다.
붉은달은 위대한 자 롬에의해 감춰져있었고
사실은 이미 떠있었다.
붉은달의 원흉은 오에돈이지만,오에돈이 조종하는 게르만이 아직 죽지않앗기에.사냥꾼의 꿈에서만 붉은달이 안보인것이다.
그리고 붉은달이 뜨자마자 아미그달라가 존나많아졋다는것과
오애돈이 불근달의 원흉이라는 것으로 보아
아미그달라는 오에돈의 수하격쯤 되는 놈들같다.
즉.야남 점령하라고 아미그달라들을 보내놧는데
사생아였던 유독 약해빠진 아미그달라 혼자.자신만의 악몽세계에서 야남에 강림하지 못한 채 짱박혀있던 것이다.
이렇듯.모든 위대한자는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이브리에타스 역시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이것역시 사냥꾼의 관점이지
실상 위대한자의 입장에선 그냥 자기들 세계다.꿈이아니라.
아무튼 이브리에타스는 지 세계에서 잘 살고있었는데
로렌스가 치유교단 만들고 교단원들과 위대한자와 접촉하려던 끝에 이브리에타스의 세계를.찾아냈고.
이브리에타스를 강제로 데려와 실험에 이용하고 있었던 것임.
4.모든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또 원하고있다.
메르고의 유모는 아이를 원하는 조건으로 멘시스 학파에게 악몽을 만들어주고 주역으로 미콜라시를 삼았다고 추측되며
오에돈의 아이는 그런 멘시스학파에게 강탈당해 현재 메르고가 지키고있다.
아미그달라는 투메르인들의 군주엿다는 설이 있으며
그 군주의 아이를 투메르인들이 잉태해왓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아미그달라의.아이에 관한건 릴단 여기까지가 전부.
오에돈은 위에서도 말햇지만 메르고의 유모와 멘시스학파에게 아이를 뺏겼고
그래서 붉은달과함께 강림하여 마침 게르만과 로렌스덕분에 쉽게 야남에 강림햇고
내려오는김에 지 부하인 아미그달라들 데려다가 저새끼들 조져서 내새끼 데려와라 시킨거임.
대충 그러하고.
이브리에타스로 넘어가보자.
이브리에타스도 위대한자이며 위 공식이 성립한다면 이브리에타스 역시 자식이 있을것이다.
게다가 구석에 갇혀 실험체취급당하는.상황이다
이브리에타스는 자식을 잃었다.
또 원하고있다.
그리고 이브리에타스가 있는 방으로 가는 길에
천계의 사자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 위대한자의 애기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꼴뚜기새끼도 나오고.
내가볼때 그 꼴뚜기새끼들이.이브리에타스가 낳은 아기들이고.
천계의 사자들은,이브리에타스를 지키는 수하쯤 되는 놈들같다.
그리고 그 천계의 사자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위대한자이다.
생각해보아라.가짜.이오셰프카가 실험하다 나왓던 결과물들이 전부 천계의.사자로 변해버렸던걸
한마디로.치유교단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위대한 자이며. 이들은 이브리에타스를.지키기위해 만들어진 존재이다.
물론 그 목적은 만든.이들에따라 다르므로.이오셰프카진료소의.실험체들은.걍 멍때리고잇던것이다.
그 가짜 이오셰프카는.치유교단에서 빠져나와 개인적으로 위대한자의 광기에 미쳐가던 학자였고. 그녀역시 이브리에타스의 전조를 쓰는것을 보아. 아마도 멘시스학파의 일원일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어쩌다보니 혼자 별개로 멘시스학파만큼 미친걸수도.
다시 넘어가면.천계의 사자들의 감시속에 갇혀서 여전히 치유교단에게 피를.뽑히는 와중에. 이브리에타스는 자신의 아이인 그.갈색 꼴뚜기들을 뽁뽁 낳고잇엇다
하지만 교단 성가대가 감시하느라 차마.밖에는 나가지 못한채 그 성당 상층구역에만 머물러잇엇다.
아마도 나오는 족족 교단이 처리해서 개체가 계속 없어지고잇는지도모른다.
즉.이브리에타스는 자신이 탈출하기위해 낳는 아이를 잃고 .동시에 원한다.
이브리에타스가 탈출을 위해 아이를 낳고잇다는 증거로서, 천계의 사자를 조지고 엘베타고 내려간 곳의
이브리에타스를 만날수잇는 통곡의제단 입구에
꼴뚜기 세마리쯤 찔꺽대며 걸어오는게 보인다
왠지 처절하지않은가?
상층구역 위로는 그래도 꽤 많은 개체가 잇었는데.
거기만 달랑 그거밖에없는게.마치 탈출을 시도하려 발악하는것같지않나?
그리고 발광녀는.그 갈색 꼴뚜기들이 교단의 눈을 간신히 피해 탈출하여 성장한 개체들로 보여지며.실제로 악몽지역에 발광녀의 개체는 굉장히 적다.
물론 그 갈색 골두기들하고 발광녀하고 전혀 안닮앗지만
솔직히말해서 위대한자의.아이가된 민달팽이때의 굿헌터도 생긴거보면 걍 슬라임이라 그게 어떤형태로 자랄지 예측안됨.
아무튼 그 발광녀들이 살아남아 여러 악몽지역에 발을 뻗은것이고.
그렇게 존재하게 된 곳이 악몽의 기슭.멘시스의 악몽.그리고 어촌지역.
사냥꾼의 악몽을 통해 가는 어촌 역시 악몽지역에 해당하며 어촌은 곧 야남의.천상에도 해당하고. 야남시민들에게 어찌보면 위대한자의 세계는 천상이라고 여겨질것이다.
그리고 이브리에타스의 자식인.발광녀들이 굳이 악몽지역만 골라서 간 이유는 간단.
악몽지역이 진정으로 위대한자의 구역이기에 거기서 제대로 힘을 쓸 수 있으며
가뜩이나 겨우 탈출해서 얼마없는 개체가 야남에갓다가 개털릴바에 악몽지역부터 세력을 넓히는게 맞다.
그런고로 발광녀는 이브리에타스의 자식이 성장한 개체이다
또하나의 증거로.둘 다 발광을 유발한다.
그리고 발광녀는 성장 중인 개체라 발광의 컨트롤이 약해서 노래를 불러야만 발광을 걸 수 있으며.
이브리에타스는 완전체라 걍 좆대로 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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