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했을때 그 컬쳐쇼크는 아직도 안잊혀 지더라.. 그웅장한 세계관 거대하게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맵들.. 4인기사단의 숨겨진 스토리들 그윈의 자식들에 얽힌 이야기들

아노르 론도로 향했을때 진짜 몰입감이 두배로뛰어 버림. 작은론도의 유적은 진짜 아직도 가기싫은 맵이고 dlc 아르토리우스 만날때랑 마지막 그윈 브금까지 줫명작인듯 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