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수가 닼3 다회차를 돌리면서 놀았던게
피빕의 영향이 컸다고 봄
무기군의 밸런스 편차가 크지 않으니까
이무기 저무기 다 써보면서 연구해보는 재미도 있었고
온갖 빌드가 연구되고 전법이 연구되고
발매 되고 시간이 지나도 메타가 몇년동안 계속 꾸준히 바뀔 정도였으니
덕분에 게임 수명이 진짜 크게 늘었었다고 본다
물론 프롬이 당연히 계속 밸런스를 맞춰주고
들크로 새로운 메타도 던져주고 할 건 알겠는데
지금 엘든링은 구제가 가능할까 싶을 만큼 개판이라 걱정되긴 함
얘네들 도대체 어떤식으로 밸런스 맞출건지 진짜 궁금하지 않냐
공평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인 죽창메타를 계속 밀고 나갈지
유저끼리 공격할때는 데미지를 감소 시킬지
아니면 죄다 칼질 먹여서 PVE 더 힘들어지게 만들지
솔직히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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