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새 캐릭 파서 몽둥이 원시인 감성 느껴보려했음
애미 뒤진 새끼들만 한트럭 쳐 들어와서 포기했다
친구한테 개미 가시 몇대 갈기고 빤스런친 새끼랑
바이크 창 휘적휘적 거리던 고아새끼가 제일 기억에남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