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금 나무에 들어가려고 했을때 가시로 막은게 엘데의 짐승 맞지?
2. 마리카와 두손가락 모두 주인공이 왕위를 계승하길 바랬는데
마리카 같은 경우는 황금률을 전복하고자하는 의도였고 두손가락은 황금률을 계승하고자하는 의도였던거 맞음?
3. 결국 엘데의 짐승과 이해관계가 맞는 건 두 손가락이 맞는거지?
4. 그럼 주인공이 모르고트 잡고 황금나무 들어서려고 했을때 엘데의 짐승이 주인공 들어서는걸 거부한 이유는 뭐임? 두손가락은 괜찮겠다 싶었는데 얘 생각엔 주인공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건가?
나도 정확하게 이해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두 손가락은 그냥 위대한 의지를 대변하는 스피커 같은거고
못들어간 이유는 엘데의 짐승새끼는 황금나무를 중심으로 행동하는 새끼라 지상의 모든 생명이 뒤지고 나면 종자 뿌려서 황금나무 살릴 생각이라고 본거같음
그럼 우호관계라 따졌을때 엘데의 짐승이랑 라다곤, 이렇게 묶이는거고 거대한 의지랑 두 손가락, 이렇게 묶고 마리카랑 멜리나 이렇게 묶으면 이해가 되는건가?
마리카 = 라다곤 이고 짐승은 마리카가 거대한 의지에게 부탁해서 불러온 외부의 신격이라고 하던데 멜리나는 씨발 모르겠음
마리카랑 라다곤이 한몸인건 맞는데 둘이 목적이 다른거 아님? 라다곤은 엘데의 짐승에 의해서 주입된 다른 인격이고
미안하다 이 이상은 나도 모른다 ㅋㅋ
두 손가락은 엘든링 수복을 통한 황금률의 유지가 확실한거같고 인게임의 작은 황금나무는 엘든링이 파괴되었을 때 황금나무가 뿌린 종자가 자라난거라 하던데 이게 맞다면 엘데의 짐승은 엘든링이 파괴되었을 때 엘든링의 수복보다는 테라포밍에 초점을 맞춘게 아닌가 싶긴 함
너도 위에 애랑 의견이 같네. 확실이 이렇게 이해하면 말이 되긴하네
두손가락과 거대한 의지는 그동안 협력관계였지 같은건 아니었다고 봄..두손가락에게도 상위존재가 있고 두손가락은 그 존재를 대변하는거라고 봄..1. 거대한의지, 라다곤, 엘데의짐승2. 두손가락3. 세손가락4. 마리카, 멜리나 (+라니)5. 부패의 여신6. 미켈라,말레니아이정도로 각각의 일을 진행했다고 보여짐..두손가락의 입장에선 데미갓 다 때려잡고 엘든링 수복해줄 삧을 엘데의 왕으로 추대한거고..거대한의지 입장에선 이미 엘든링이 깨지며 계획이 다 틀어진데다가 엘든링을 수복하며 어떤일을 꾸밀지도 모르는 삧을 믿을 수는 없었겠지..실제로 엔딩 분기 나뉘는거 보면 삧은 엘든링 수복하며 여러가지 변수를 실행하지..
그래서 거대한 의지는 거절의 가시로 삧을 거절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영향력을 되찾으려 시도를 하려한듯보임.. 황금종자를 여기저기 뿌린것들도 그렇고..왜냐하면 거대한 의지가 개입하려면 유성의 형태로 틈새의 땅에 뭘 보내야 하는데 라단이라는 존재 때문에 그게 막혀있는 상태였지.. 반면 두손가락은 여기저기 틈새의땅 자체에 뿌리를 박고 거대한 힘을 쥔 상태였고.. 이상태로 수복되면 힘의 균형은 깨졌고 두손가락이 틈새의 땅을 독식했을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