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 거인이랑 용이랑 싸워서 몰아냄. 데미갓끼리 내전

이거보고 빼박 북유럽인줄 알았는데

엘데의 짐승 등장하니까 뭐노 마리카 새끼도 이상한 외계인 따까리 1이었노.

신인줄 알았던 새끼들 까보니까 신이 아니라 크툴루 새끼들 부하 1이었음.

라니년이 밤의 세기 열었다니까 뭔 개소리야 생각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달과 관련된 크툴루 수족이 되었다는거자너.

게임 내내 별을 부수는자니, 크레이터에 떨어진 집게벌레니 달이 어쩌고 하는게

황도 십이궁 천체 이런게 아니라 걍 크툴루 외계인들 관련이란거 보고

북유럽신화 스킨 쓰인 크툴루들 끼리 나와바리 싸움이구나 깨달음. 어쩐지 신전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