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배경의 근간이랑 엘데의 왕, 데미갓 관계도, 파쇄전쟁 일어난데까지만 써준거지 그 이후 각 왕조간의 다툼 뚜렷한 스토리로 다듬었으면 자주 있는 서양식 판타지였을테고, 미야자키 테이스트를 쓰깠으니 소울 스토리랑 유사해졌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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