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는 뭔짓을 하다가 잡혀서 죄수 뚝배기 쓰고 다니는 지는 몰라도

똥먹자랑 새우 삶는 불량배 처럼 뭔가 컨셉이 있는거 같아서 상상한게...


 사실 죄수는 포로로 잡혀서 틈새땅의 여러 갱도에서 처럼 단석이나 캐고 있지 않을까? 라는 발상을 시작으로


초반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암반 발파 마법(채석 지팡이로 효과 강화)과 대형 망치인 곡괭이를 들고 리에니에 까지 뚫었음.


곡괭이 전회는 난격으로 바꾸고 몬스터들 그로기를 유발하고(왠만하면 그냥 난격으로 잡지만)


몬스터들 이제 경직 걸렸을때 특히 대형 몬스터들


암반 발파 시전해서 뚜루루루루랃다ㅏㄹ라락 데미지 들어가는거 보면 특유의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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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이들도 나랑 피의 채석 마스터가 되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