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그곳이지.


출발한다.




포로사의 전사 뱅갈. 써포터는 성직자 피바.


이 정도면 든든하지.




여기까진 왔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역대급으로 상식을 벗어났다. 진짜 정신 나간 곳.

1탄 아노르론도 은기사 대궁 구간따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좃같다. 






아...........................................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