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초반에 제일 인상적인 장면이


안개숲에서 길잃고 늑대송 부르는거랑

애드윈이랑 개대결 하는거


그리고 라단축제에서 검과 엄니로 길을 연다... 크큭... 하더니

존나쳐맞고 야 시발 이번건 급이 달랐네 네가 진짜 영웅이다 라단도 멋졌고ㅇㅇ 이렇게 정리하는거


이렇게 있었는데

난 이건 다 매력적이었음... 뭔가 뒷배나 사연 좀 있어보이고 귀엽고



근데 라니파로써는

노크론 그렇게 가자고 보채더니 본인은 가지도 않고

정신 멀쩡하게만 보이더만 사실 세뇌받는 중이라면서 감금돼있는것도 좀 뜬금없었고

오늘 라니퀘 쭉 밀고 반지까지 끼웠는데 블라이드는 걍 실종되서 퀘스트 진행동안 나오지도 않았음



약간 좀

라니파 숫자좀 맞추려고 비중있는 호감캐 적당히 설정 갖다붙인 느낌 난다 해야되나


얘가 방랑 전사인 부분은 멋있고 귀엽고 실속있는데

라니파인 부분은 뭔가 재미도 없고 흐름도 이상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