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잡을땐 고룡의 뇌격이 좋다 라다곤 잡을땐 조준 뇌격 써봐라 다 필요없었다
내가 회차 내내 쌓아올려온 것만이 승리를 가져왔다
용찬의 힘으로 이겼다
공중브레스가 안먹힌다면 시전시간이 더 빠른 지상브레스로 대응한다
딜타임이 안나와? 부패가 안먹혀? 내가 삼킨 테오드릭스의 힘으로 용암장판을 깔아서 대응한다
그리고 나와 오랜 세월 함께해온 영체 검은칼날 티시
수많은 시도 끝에 나와 함꼐 수많은 죽음을 넘어 엘데의 짐승과 대적해온 그녀
그리고 그 용찬의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쒸불 이새끼 잡겠다고 생전 안써보던 악신의 불이니 조준뇌격이니 다 써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냥 어차피 안될거 용찬으로 시작했으니 용찬으로 끝을 보겠다고 악으로 깡으로 버텼더니 이겼다.
다들 진행이 막혔을땐 편한방법도 좋지만
스스로가 지나온 길에 약하다고 뒤로 미루어 두었던 것에 해답이 있지는 않을까?
네가 지나온 길이야 말로 진정한 엘데의 왕이 되는 길은 아니었을까?
4일동안 뭘 해도 못잡던 보스를 이전에 쓰다 버린 스킬과 지금도 쓰는 스킬을 써서 보스잡으니 감개무량하다
내가 걸어온 용찬의 길은 잘못되지 않았따 ㅠ.ㅠ
방어구 뭐노?
엔샤 잡으면 주는 왕의 유해세트 투구에 밤기병 신발이랑 갑옷 용기사 장갑
펠라귀두섹스의 포효 안먹었노? 용찬 최종병기인데
그거 용찬처럼 보이지만 용찬아님 심장먹고 용찬의 의식으로 얻는것도 아니고 용찬표식 보정도 안받음
그리고 공중브레스 쓰다가 선딜때문에 안되는거 같아서 선딜 더 긴 플라키두삭스의 멸망보단 지상브레스가 좋지 않을까? 해서 지상브레스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