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든링 내 모든 방랑상인들은 같은 방랑민족 출신이다.
2. 방랑민족들은 옛날부터 황금의 축복을 받지 못했던 애들이다.
틈새의땅에서 축복을 못받았던 아이들은 주로 흉조의 아이들처럼 지하에 배척되거나 틈새의 땅에서 추방되어어느곳에서도 소속되지 못한체 평생을 산다.
사실상 최하층민중에서도 최하층민이기에 누구에게도 표적이 되기 쉬운 방랑상인들은 항상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다만 이 방랑민족들을 받아준 곳이 있었으니...
<엘레의 교회에 있는 방랑상인 칼레와의 대화. 유저가 처음으로 만나는 상인 NPC>
3. 어느곳도 소속받지 못하고 축복도 받지 못했던 방랑민족들을 받아준건 다름아닌 '세손가락' 미친 불이다.
4. 위 대화에서 나온것과 같이, 세손가락이 있는 흉조가 버려진 대성당 지하에서 볼수있는 빨갛게 매말라버린 애들은 모두 다 방랑민족의 조상이다.
자세히 보면 방랑상인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바이올린과 같은 악기를 하나씩 가지고 있고, 이곳에서 나오는 연주 음악은
방랑상인들이 연주하는 음악이랑 똑같다.
5. 방랑민족의 조상들은 미친불을 받아들인 여파인지 방랑 상인들은 모두 다 미친불 신도들의 상징인 노란색 눈을 가지고있다.
추가로 몇가지 재밌는 사실들
5. 얘네들 밤마다 소리지름
6. 용이 불태운 폐허에 가면 망자들이 대사를 외침.
"아길 오 아길"
"패럴 플레임 아길 번 트루"
여기서 아길은 비룡 아길을 뜻한다.
유저가 제일 처음으로 만나는 용인 비룡아길. 얘임.
망자들이 하는말을 번역
"(비룡) 아길이여 오 (비룡) 아길이여"
"야생의 불꽃인 (비룡)아길이여 진실을 불태워라"
정도가 됨.
마지막
7. 항아리에 새겨진 문양엔 숨겨진 뜻이있다.
항아리의 문양을 잘봐보자.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저 문양을 보고 뭔가가 떠오를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사실 나도 모른다.
그냥 넣어봤다.
너무 흥미롭게 읽었네요 이런거 넘 좋습니다 ㅋㅋ 감사 감사
ㅋㅋㅋㅋ
5번하고 7번ㅋㅋㅋㅋ뭔데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