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은 아직 그냥 평범한 사람들일걸
망자같이생긴애들은 벌벌떨면서 안때리는거보면 걍 사람같음
죽고싶은데 못죽어서
죽질못함
그냥 살아있는 평범한놈들인데 프롬소프트 특유의 느낌땜에 망자처럼 보이는거일뿐
전쟁중에 칼든놈이 돌아다니니까 죽여야지
뭐긴 모션 재탕이지 ㅋㅋ
경계 서는데 수상한 놈이 무기 들고 달려오잖음 ㅋㅋ
영생을 사는세계인데 전쟁오지게 하고 그러다보니 애들 정신이 망가진애들일꺼임
군주군의 직검 설명 같은거 보면 죄다 이성을 잃은건 확실해보임 죽음 룬이 도둑 맞고, 고드릭이 (영혼만) 뒤지고, 그 여파로 사근이 퍼지고, 그 와중에 파쇄전쟁까지 터져버려서 육신은 원래대로 살아서 버티는데 영혼만 서서히 맛이 간거 아닐까 싶다, 전쟁 도중에 미쳤으니 거수자 진입하면 척추반사로 싸움 거는거고
병사들은 아직 그냥 평범한 사람들일걸
망자같이생긴애들은 벌벌떨면서 안때리는거보면 걍 사람같음
죽고싶은데 못죽어서
죽질못함
그냥 살아있는 평범한놈들인데 프롬소프트 특유의 느낌땜에 망자처럼 보이는거일뿐
전쟁중에 칼든놈이 돌아다니니까 죽여야지
뭐긴 모션 재탕이지 ㅋㅋ
경계 서는데 수상한 놈이 무기 들고 달려오잖음 ㅋㅋ
영생을 사는세계인데 전쟁오지게 하고 그러다보니 애들 정신이 망가진애들일꺼임
군주군의 직검 설명 같은거 보면 죄다 이성을 잃은건 확실해보임 죽음 룬이 도둑 맞고, 고드릭이 (영혼만) 뒤지고, 그 여파로 사근이 퍼지고, 그 와중에 파쇄전쟁까지 터져버려서 육신은 원래대로 살아서 버티는데 영혼만 서서히 맛이 간거 아닐까 싶다, 전쟁 도중에 미쳤으니 거수자 진입하면 척추반사로 싸움 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