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ㅡ 애초에 인형몸 리얼돌이라 구멍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름. 말투 싸가지 없음
멜리나 ㅡ 공기, 장작
말레니아 ㅡ 언급가치도 없음
마리카 ㅡ 돌피부임
네펠리루 ㅡ 케네스 하이트한테 NTR당함
그렇다면 이 겜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해주고 자신을 희생해서 까지 끝까지 나를 지지해 주는 여캐는?
바로
엔야 할머니다
세계가 멸망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위급한 상황
당장 대축복이 언제 무너져내려도 이상하지 않은데
두손가락 신자이면서도 끝까지 내 선택을 존중하고 믿어주고 덕담도 해준다
엘든링 유일 호감 여캐
할머니 사랑해요
할카스
솔직히 로리바바였으면 개떡상했다
엔야 할머니가 아니고 맵 돌아다니면서 스킨쉽 제일 많이한 손가락 읽은 할매 아닌가 ㅋㅋ
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