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처럼 숏컷 하나 하나 뚫어가며 진행하는거 마치 전쟁에서 영토 정벌하는 것같아서 재밌기도 하고

그리고 막상해보니 그리 많이 빡치지는 않던데..

이게 그렇게나 빡치는 건가

그리고 그닥 혐오스럽지도 않은게 인왕 세키로 시푸 다 겪어보니 엥간한건 내성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