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드윈의 사망과 엘든링의 분쇄
2. 엘든링의 파괴로 흩어진 거대한 룬
3. 수많은 데미갓 , 거대한 룬을 찾기위해 서로 전쟁시작
3-1 이변을 눈치챈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 학원 문 닫고 중립 선언
3-2 카리아 성관 마찬가지로 중립 선언 후 함정 설치
3-3 가장 거대한 룬의 파편을 훔친 고드릭 , 여자들 사이에 섞여 림그레이브로 도망쳐 스톰빌성 장악시도. 그 와중 로데일에서 도망친 병사들 고드릭 합류
3-4 스톰빌 성을 지키던 땅 잃은 기사 잉바르 , 고드릭에 대항해 수성중 사망
3-5 스톰빌 성을 지키던 땅 잃은 기사 오레그 , 고드릭을 피해 모르고트에게 가서 등용됨
3-6 피의 군주 모그, 첩자를 보내 데미갓 군주들의 모임을 와해시켜 데미갓들을 약화시킴
4. 1차 로데일 수성전 개시
4-1 고드릭이 보낸 고드릭의 영체 접목의 고드플로어 , 고룡기사 크리스토프에게 붙잡혀 봉인됨.
4-2 2차 수성전 개시 이후 모르고트, 멀키트라는 이름으로 행동에 나섬
5 그외 트롤, 각종 데미갓 , 기타등등 로데일로 진격하나 전부 막아냄
6 적사자성에 있던 라단, 로데일로 진격
6-1 라단을 두려워한 고드릭 , 스톰빌 성을 잠그고 조용히 기다리나 라단, 신경도 안쓰고 로데일로 진격
7 모르고트vs라단
그러나 모르고트와 라단, 서로 큰 피해는 못줌
라단 케일리드로 후퇴
이후 파쇄전쟁은 마무리되고 거의 모든 데미갓 전멸
7-2 라이커드, 화산관의 지형과 납치하는 소녀 인형 , 기타등등을 이용해 화산관 완벽히 수비 후 자숙
8. 문을 걸어잠군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 패잔병들을 모아 계약 후 카리아 성관 공격(이들을 뻐꾸기 기사라 부르며 모든 약탈이 허용됨)
8-1 그러나 함정에 걸린 뻐꾸기 기사들은 전멸, 이후 피디의 꼭두각시가 되어 오히려 카리아 성관을 지키게됨
9. 성수가 세워질 예정인 이브레펠에서 대기하던 말레니아, 미켈라의 명령(고드윈의 부활을 위해)에 따라 라단이 있는 케일리드로 진격
9-1 고드릭 vs 말레니아
힘좀 길렀다고 깝치다 말레니아한테 개발린 고드릭
굴욕적으로 짓밟히고 구걸하면서 발을 핥아 연명 , 이후 고드릭은 스톰빌 성에서 나오지 않음
9-2 최강의 데미갓들의 혈전
라단vs말레니아(+귀부기사들)
둘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났으나 말레니아는 에오니아의 꽃을 피워 더욱 부패가 심해졌으며 라단은 이성과 다리를 잃고 반시체로 케일리드를 떠돌게됨
9-3
혼자서 성수가 되어 기다리던 미켈라, 모그에게 납치당함
이후 자신이 납치됨을 깨닫자 스스로를 봉인하고 잠듬.
모그는 피를 바치며 언젠가 미켈라가 다시 깨어나 자신의 반려가 되길 기다리기로 함
9-4 기절한 말레니아, 귀부기사 핀레이의 도움으로 이브레펠로 귀환,이후 미켈라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말레니아는 성수에서 잠듬
틀린거 있음 말해주셈
애초에 모그는 죽일 생각도없었고 반려로 할 생각이었음 미켈라는 그걸 알아채고 스스로를 봉인한거고
카리아는 성주가 누구냐 생각해보니까 스토리 밀면서 보스도 로레타가 왜 나온거지 싶네
본래 카리아 가문의 기사였지만 백금인간들의 안식처를 찾기위해서 말레니아를 따라간 로레타
그러나 충심때문에 영체는 남겨두고감
오 그러네 ㄳㄳ
근데 라단은 왜 로데일을 친거임? 인성 좋은줄만 알았는데 어쨌든 왕이 될려고 하긴했나
두손가락의 의지가 아니었나 싶음
호쾌한 전투광인데 싸우고 이겨서 왕이 되고 싶었나보지
거대한 룬 모아서 엘든링 복구하려고? - dc App
로데일 장군인데 근본도 없는 놈이 왕된다하면 조져야지
고드릭 행적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모르고트가 라단도 막았네 ㄹㅇ기가막히노
고드릭 룬을 하사받은게 아니라 훔친거였네 왜 받은걸로 기억하고 있었지
마리카한테 받은거였던가? 아마 맞을거임
근데 마리카가 왜 얘한테 제일 큰걸 줬냐고..그리고 그당시 마리카는 봉인되어있었고
받았다고 알려져있지만 구라일 수도 있는 그런건가보네
병신이지만 정통후계니까 줬을듯
고드윈 후손이라고 아꼈던게 아닐까? 고드윈 팔도 놔눠주던데
고드릭은 단 한순간도 주인공이었던 적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게 대충 스토리 읽어보면 라단은 오히려 별을 막고 틈새의땅을 지키는 놈인데 왜 로데일을 침공한거임? 마리카가 엘든링 부셔서 적으로 인식한건가?? 모르고트는 황금나무와 부모를 사랑해서 마지막까지 지킨거같긴한데... 걍 라단 이새기도 황금률을 너무 믿은건가
두손가락을 너무 신봉한게 아닐까 싶음 개인적인 견해지만 라단도 두손가락의 꼭두각시 수준이었음
솔직히 두손가락의 의지로 한게 아니면 이해하기 너무 힘들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두손가락이 라단한테 틈새의 땅을 지킬려면 로데일로가 거대룬의 파편을 모아라 라고 지시함. 라단은 그저 두손가락 명령 따랐을뿐임.
모르고트가 왕위를 지멋대로 오른 거임. 자격도 없는데 왕위에 올랐으니 라단은 모르고트 치러가야지
감사합니다 모그님
오프닝에서 멀기트랑 싸우는 빨간 머리는 라단 아닌듯. 잘 보면 팔이 네 마디인 괴생명체임.
잘보면 모르고트팔 2개 라단장갑 2개에오
라단인데 ㅋㅋㅋ 병신
암만봐도 팔이 세 번 꺾이는데? 오른팔 어깨를 봐. 거기다 투구에 큰 뿔도 없고 장갑 디자인도 전혀 다름. 걍 팔마디 접목된 사자 혼종 아니냐
중앙아래를 잘보면 팔이 모르고트에서부터 나오는게 아니라 붉은머리의 사람으로부터 나오고있음.
그리고 팔의 문양이 라단의 장갑이랑 유사함
특히 팔 한가운데에 털달린부분
얘는 뭐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보이는거냐ㅋㅋㅋㅋ
애초에 저 장면이 파쇄전쟁에서 데미갓들끼리 싸웠다는 거 설명하는 부분인데 사자 혼종 잡는 게 나오겠냐
그거 멀키트 다리에요 선생님..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2944730
아! 그말을 들으니까 깨달았어. 붕대라고 생각했던 건 라단 장갑의 털장식이었고 왼팔 세번째 팔꿈치라고 생각했던 건 멀기트 무릎이야. 맞음?
예 맞워요..
애휴
장애인새끼
장갑 디자인도 투구 디자인도 빨간 머리카락도 어딜봐도 라단인데 혼자 아니라 하노 ㅋㅋ
별 좆도 아닌걸로 욕까지 박네 ㅋㅋㅋㅋ
레아루카리아가 카리아 성관 공격한건 훨씬 옛날 아님? 카리아왕가는 훨씬 전에 마술학원에 먹혔고
레날라가 정신나갔을때부터 기울긴했지만 완전히 먹힌건 아니었을거임 파쇄전쟁 터지니까 전국이 난리라서 자기들도 빼앗으려고 덤빈듯. 카리아 성관 내부에 마술학원 마술사들은 아무도없음
이렇게 보니까 마틴이 세계관쓴거 와닿네 - dc App
미켈라가 자신을 봉인했다는거 어디서 나옴?
피의 군주 탈리스만 상세설명이나 쳐봐라
와 진짜 정리 잘 했네 개추
모르고트 트루갓 킹 , 고드릭 병신
혹시 1차 로데일 전투가 내분으로 인해 라단 vs 모르고트 붙은거 아닐까 그 후 라단은 적사자성으로 가고 모르고트는 라단까지 싸잡아서 배신자라고 하고
모르고트가 행동에 나선게 2차부터라서 미묘함. 그리고 1차 수성전에서 나온 정보가 고드플로어랑 저 위에 검밖에 없워..
모르고트가 대외적으로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멀기트라는 가명을 내세워 활동한거 생각하면 1차 전투는 아닐 듯
고드릭이 라단을 피해서 여자들 사이로 숨어서 튄거 아녔음?? 왜 라단이 1차 로데일 전쟁 주역인걸로 알고있었지 난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케네스하이트 영문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
First he hid himself amongst the womenfolk to flee the capital, then hid from Radahn in the castle...케네스 하이트 대사인데, 로데일에서 스톰빌로 런 친게 먼저고 라단 피하려고 성 안에 틀어박힘
아 이러니까 확실히 이해되네 땡큐땡큐
그럼 스톰빌성이 원래 고드릭 소유가 아니었던거임?
본래 스톰빌 성은 고드프리가 일기토 뜬 폭풍의 왕의 성이었으나 고드프리가 빛바랜자가 된 이후 땅잃은 기사들이 지키고있었음
그러다 고드릭이 쳐들어와서..
와 그런 내용도 있구나 그건 어디서 나온 정보임??
스톰빌성 근처 칼묘지나 거인전쟁에서 고드프리의 행적을 보면 알수있워요
고드프리랑 일기토 뜬 폭풍 왕이랑 폭풍매 왕이랑은 달라 보임. 나도 둘이 동일인 줄 알았는데 영문으로도 폭풍매 왕은 Stormhawk king이고 폭풍왕은 Storm lord 내지는 lord of Storm으로 언급하더라. 그리고 둘이 시기적으로 동일인물이 아닐 가능성이 훨 높음. 폭풍매왕은 그냥 스톰빌의 군주고 폭풍왕은 황금 나무 세력 초창기 시절에 엘데 왕급으로 쌘 놈이었던 거 같어
이런 십 번역을 왜 이따위로해놧어 햇갈리게 ㅋㅋㅋㅋㅋㅋㅋㅋ
3번 뭐임? 데미갓이 원래는 수많이 있었다가 다 죽고 몇몇 안남은 거임?
걸어다니는 영묘들은 영혼없는 데미갓들이 묻힌 곳임 그런 데미갓들은 다 죽었습니다
8-1의 뻐꾸기 유령 기사는 영체같은 유령이 아니라 피디가 만들어낸 꼭두각시 같다 영묘 병사같이 백색 유령병사와는 달리 케일리드 동쪽 인근에서 떼거지로 꼭두각시가 몰려오는 걸 볼 수 있는데 얘들도 색상이 청색으로 똑같음 여기 망자랑 뻐꾸기 기사가 꼭두각시인건 인근의 죽어버린 영체가 말함
생각해보니 그게맞겟네 근데 피아도 로지에르같이 비슷한걸 보스전에서 소환해서
나도모르게 유령이라햇나봄
ㄱㅊㄱㅊ 피디 옆에 보면 뻐꾸기 병사들 꼭두각시로 만든 시체 네 구가 있더라고 나도 유령인줄 알았는데 그것보단 꼭두각시인것 같더라
미켈라 컷씬연출만보면 시체인거같앗는데 아니엇구나 모그 시체박이타이틀은 벗어낫노 ㅇㅇ
수면강간범이지 네크로필리아는 아님
이런거보면 데미갓들 고드릭 제외하면 전부 비슷비슷한거같음 고드윈도 라단,말레니아만큼 강했을거같고
포르삭스랑 친구먹을정도면 강하긴했을듯
보면 최상위권 데미갓끼리는 누가 최강이다 누가 최강이다해도 서로 싸움이 성립하는 것 같고 말리케스나 그 윗급은 차이 확 나는 듯
항아리대포 설명만봐도 화산관 공략 무기라고 나오던데 그 정도로 힘들엇다는 뜻
개추 8번 박고 싶다
모르고트가 생각보다 ㅈㄴ 쏀놈이었네 라단은 작중내내 '제너럴 라단 최강의 데미갓' 이러면서 ㅈㄴ띄워주니까 라단은 개쎄구나 라는 인식이 있는데 모르고트는 그런게 없으니까 걍 보스1 정도의 전투력으로 생각하니까 딱히 강하다는 이미지가 없는데 여윽시 트루킹 모르고트님
본인이 한번도 대외적으로 나선적이 없어서그럼 본인이 흉조라는걸 매우 싫어해서
ㅇㅇ 나도 아이템 설명인가 어디서 읽었던거 같은데 흉조라는 이유로 로데일 지하로 버려졌지만 장성해서 강력한 데미갓이 되었다 이런 구절을 읽은 거 같은데 라단이랑 맞다이 뜰정도로 강했을 줄은 몰랐음
몰고트 보면 라단진영 한가운대서 라단 이랑 싸운걸로보이는대 시발 개쩌내
정리 개추
고드플로어는 영체가 아닌 아예 다른 인물임 케네스 하이트의 발언에 따르면 고드릭은 로데일에서 도망친 뒤 라단에게 숨었음 즉 여기서 군주 고드플로어가 1차 방어전에서 죽은 뒤 군주군 연합군이 패하고 그 그레이트 룬을 이어받은 후계자 고드릭이 스톰빌성으로 도망쳐 불법점거 하고 라단에게 쫄아서 틀어박혔다고 보고있음 난 피의 음모라 불릴 이벤트가 신경쓰인다 피의 음모라고 불릴게 미켈라를 고치에서 납치한거 밖에 없는데 그러면 파쇄전쟁의 마지막인 라단과 말레니아의 전투가 성립이 안되니까 아무튼 다시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3. 군주 연합군 결성 4. 1차 로데일 수성전 3-6피의 음모 -> 군주연합 와해 4-1. 군주 고드플로어 사망 1차 수성전 끝 3-3. 후계자 고드릭의 도망, 스톰빌성 장악,3-4,3-5 4-2,5,6,7. 2차 수성전과 마무리 이렇게 되는게 맞다고 본다
이거 로데일에서 화산관 공격한 것도 있는데
그래서 로데일 기사들 화산관 주위에서 소녀인형들이랑 싸우고 있는 것도 있지 않나 그거보면 이건 제일 최신 역사일지도? 화산관에서 두 손가락 의지 배반하고 빛 바랜 자들 사냥하니까 빛 바랜 자 줄이는 거 자체는 좋은데 라이커드의 목표가 신 삼키기니 모르고트 입장에선 언젠가 조져야한다 생각했을듯
선후는 모르겠지만 유사한 시기에 바이커가 로드에 근접한 이가 됐고 바이커도 룬 거대한거 두개 모았다던데 이게 누구거였을까? 죽은 데미갓이 더 있을 거 같은데 생각보다 게임에서 언급이 안 되네
언급은 되지만 게임에 안나온 그레이트 룬이라면 딱 2개 있긴함 미켈라의 그레이트 룬이랑 라니가 육신 버리면서 같이 버린 그레이트 룬 근데 바이크가 2개를 얻었다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고 행적을 통한 추측이라서 룬 2개를 기드온이 얻었을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됨
라단이 별 붙잡고 있었다곤해도 육탄전으로 진거면 존나 쌘거 아니냐ㄷㄷㄷ
미켈라랑 모그 둘 다 남자아님?? 반려가 내가 생각하는 뜻이 아닌가??
똥게이 맞음
마틴이 써서 그런지 확실히 외신들과 토착 신들 그리고 혼혈로 나온 신들의 이야기가 잘 꼬여있는듯
모그 시작컷신에 미켈라 팔 살짝씩 떨리며 아직 살아있다는거 티냄, 그리고 미켈라 뒤졌으면 성수도 말레니아 부패에 사라졌을거임
모그가 데미갓 와해시키고 모르고트가 다 막았네 ㄹㅇㅋㅋ
말리케스 대가리 멀쩡했으면 저런꼬라지 보기전에 다 모가지 비틀어버렸을건데 - dc App
모그 똥꼬충새끼 극혐이노
여윽시 트루킹 모르고트님...
윗윗윗 댓보니까 결국 흉조의 쌍둥이 둘이서 큰 일 해낸거네 서로 말맞춘 건 아닐거고 제 할일한건데 ㅋㅋ 흉조 버리는 풍습은 결국 두 손가락이 하라고 한걸텐데(세계관 정황상 황금률은 흉조나 도가니 같은 거 안 좋아하니까) 꼬시게 됐네
그저,,,트루하이킹 모르고트님
모르고트랑 라단은 둘다 황금률세계 유지하는게 목적이었을건데 둘이 싸운건 아쉽네 - dc App
3-6은 모그라고 해석해도 되는걸까?? 피의음모 같은 표현은 꼭 모그가 아니라도 상투적인 표현으로 볼수도 있는거고 피의 왕조 존재는 온지혜라는 기드온도 모르는 사실인데 그게 비석에 박혀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