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산 사람 50명중 한명이란건데
엘든링의 높은 난이도를 생각해보면 꽤 많은 사람이 업적을 땄음
업적 내용 자체는 쉬워서 -메인보스&엔딩&전설 장비들 이게 다라 그런 듯
아마 여기선 미야자키가 조금 자비심을 발휘해서 게임 제대로 즐긴 사람이라면 업적란에 트로피 하나 갖게 해준 듯해
나도 완전정복한 게임에 엘든링 올라가 있는거 보니 로데일 지하와 미켈라 성수의 좆같음이 용서되는거 같다
만약 무슨 게임식으로 독고다이 - 영체를 한번도 소환하지 않고 엔딩을 보시오
내가 불을 계승한다 - 거인의 불가마에서 100번 낙사하시오
이랬으면 너무 좆같았을 듯
ㅇㅇ 확실 편해졌음 쉽다어렵다 얘기가 아니라 1편은 드랍률 개좆같이 낮고 몹도 적은거 무기모아야 전설무기업적깨지고 그랬는데 대중성을 신경 많이쓴듯
이런걸 보면 그래도 대중성 고려는 했구나 싶음
1-3편처럼 모든 주문 기도 전회 무기 방어구 모으기 이랬으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