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성 가보면 말레니아가 쓸법한 의수랑 의족들 존나게 널려있고
보스방에 말레니아 초상화도 걸려있음
영혼이랑 대화해보면 몸도 성치 않은 년에게 빠져서 가문 말아먹었다고 나옴
개미가시 레이피어에 말레이 마레가 은밀한 말레니아의 조력자라고 나옴
그늘성이 케이리드나 미켈라 성수랑 거리가 한참먼 알터고원인데도
귀부기사들 다수가 파견나와서 중요지역이듯이 지키고 있음
보스방에 말레니아 초상화도 걸려있음
영혼이랑 대화해보면 몸도 성치 않은 년에게 빠져서 가문 말아먹었다고 나옴
개미가시 레이피어에 말레이 마레가 은밀한 말레니아의 조력자라고 나옴
그늘성이 케이리드나 미켈라 성수랑 거리가 한참먼 알터고원인데도
귀부기사들 다수가 파견나와서 중요지역이듯이 지키고 있음
말레니아가 설정상 추녀인가보군
귀부기사들만 없었으면 걍 팬이겠지라고 치부할텐데 가뜩이나 부족한 귀부기사들을 그리로 뺀거 보면
생각해보면 밀리센트 퀘 필수 아이템이 거기 있기도 하고 맞는듯???
최중요 키템인 비부절 지키는 노장 니아르도 귀부기사 병력 부족해서 뼛가루로 쓰는 마당에 귀부기사 빼서 지키고 있다는게 신빙성을 더해주는거 같음
미켈라랑 현관합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