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늙지 않는 쇼타라는데
고치 속에서 삐져나온 손은 거대하고 마르고 늙고 시체같아보임
모그가 셀 수 없을 만큼 뷰릇뷰릇해대고 그게 말라붙어서 흰 고치가 되었다면 인정함
보면 손밖에 안보이긴 하는데 좀 크기도 해 성수에 깃드느라 커졌나
그러기엔 품에 안고 데려가는 공식일러가 쇼타잖아
보면 손밖에 안보이긴 하는데 좀 크기도 해 성수에 깃드느라 커졌나
그러기엔 품에 안고 데려가는 공식일러가 쇼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