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의 오니나 사자원숭이들 잡을 땐 몹 크기에 맞춰서 카메라를 넓게 잡아줬던 것 같은데
그래서 진짜 좁은곳이나 벽에 부딪힐때 아니면 시점 그렇게 씹창날 일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