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에서 그렇게 위풍당당하던 여전사 발키리 우리의 말레니아 센세
그 라단 장군님과 맞서 싸우는 모습은 악역이라기보단 선역의 아우라가 느껴졌고
붉은 머릿결에선 장미향기가 나는 듯 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 붉은색은 썩은 부패의 증거였을 뿐이며
갑옷 내부는 썩어 문드러져가고
떡대만 듬직한 통짜몸매에 뷰지에는 구더기가 드글거릴거같은 그 모습에
심지어 미켈라를 기다리며 히키새끼같이 하수구 시궁창에 처박혀 지내는 그 모습에
아 나는 꺠달았다
tv에 나오는 수많은 예쁘고 청초한 여신급 연예인들 모두가
알고보면 저렇게 썩어있을지 누가 아는가
운명이라 생각할만큼 예쁘고 참한 색시를 얻었는데
알고보니 성병환자일지 누가아는가
나는 지금 한반도 북서쪽의 거대한 부패한 땅에서 건너온 죽음의 검은 부패에 걸려 시름시름 앓고있다
이만 자러 가야겠다
여자의 보살핌따위 아무래도 좋다
난 이제... 황금수의 품으로간다..
게이게이야
Deep dark fantasy
깨달음을 얻고 한다는 짓이 리얼돌에 약혼반지 끼워주기
아
돌아버린거냐
모쏠아다 논리 수준
닥치거라. 네 그 무례한 말은 곧 모르고트님을 모욕하는 말과 같다
말레니아 시발 권능이 샤랄라 꽃향기였으면 병신같았지 부패니까 간지나는거임
말이 그렇단거지 왜 또 진지를 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