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설원은 넓지도 않고 뭐 건물도 없고
몹 배치도 듬성듬성이라 별로라 느낀건 맞음
근데 그 뒤에 파름아즈라, 미켈라의성수는
ㅈ같았다고 느낀건 맞는데 성의없다고는 전혀 안 느껴짐
맵 디자인이나 구성을 보면 진짜 악의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는게 느껴짐 ㅇㅇ
난 그래서 이 지역들 다녀오고 나서는 프롬이 오히려 설원 쪽을
황량한 느낌 강조하려 이렇게 텅 비게 낸건가 싶었음
물론 반쯤은 그냥 시간 없어서 날린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몹 배치도 듬성듬성이라 별로라 느낀건 맞음
근데 그 뒤에 파름아즈라, 미켈라의성수는
ㅈ같았다고 느낀건 맞는데 성의없다고는 전혀 안 느껴짐
맵 디자인이나 구성을 보면 진짜 악의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는게 느껴짐 ㅇㅇ
난 그래서 이 지역들 다녀오고 나서는 프롬이 오히려 설원 쪽을
황량한 느낌 강조하려 이렇게 텅 비게 낸건가 싶었음
물론 반쯤은 그냥 시간 없어서 날린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날림은 보스가 훨 심하고
제작진입장에선 휴식구간이지 뭐
개인적으론 금역 지나서 있는 곳이니 황량하다는 느낌이라 좋았음
우리가 진행하는 구간별로 차근 차근 만들었을리가 없음
걍 설원만 날려보내면 됨 ㅇㅇ 파름아즈라는 말리케스랑 플라키만으로도 쉴드 ㅆㄱㄴ
날림이라기보단 호흡조절실패인 듯 파름은 존나 고봉밥으로 내고 구별된 설원은 빈접시만 가져다 줌
그리고 그 빈 적의 수만큼 성수에 다 쑤셔박아서 존나 욕나옴 꼴냄새 개 쎄게 나더라
상대적으로 중요도 낮으니까 다른 거 먼저 만들어놓고 대충 구색만 맞춘거 같음.
처음 지역 림그 스톰빌이 너무 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