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 기준임

일단 모르고트 라단 멀기트 고드릭 레날라 호라루 라이커드 등
스토리 보스들 전부 잘 만든 편이고 재밌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이도 충분히 어려움
단, 그거랑 별개로 1~3회차 기준으로 너무 물몸임
심지어 1회차에서도 세팅에 따라 날먹빌드 아니여도
무기강화에만 충실하면 물몸 됨
따라서 체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깊은 맛이 나오기도전에 녹아버림
라이커드 레날라처럼 체력 자체가 2개인 놈들은 제외
호라루 라단 모르고트 등은 상향 필요


신살갗 듀오
아스테라 내리는별의짐승성체 등은 반드시 체력을 낮춰야함
멀기트처럼 야무지게 어려운게 아니라 이상하게 난해하고
재미도 없으며 신살갗이랑 2도가니는 심하게 억까임
그냥 2마리가 나오는 모든 보스전의 체력을 낮출 필요가 있음
외계인들의 체력도 낮춰야함


이게 가장 중요한데
설원지역 몬스터들의 모든 공격력을 반토막낼 필요가 있음
낮추는게 아니라 걍 반토막
공격력과 체력이 과하게 높게 설계 됐음
사실 굳이 따지자면 엘든링 자체가 리에니에 림그레이브
지역을 제외하고 모든 몬스터들의 체력과 공격력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긴함



이거 3개가 이뤄지면
몇주 후에 출혈 너프먹고 근접충들 원시인 돼도
억까 없이 게임할 수 있다고 봄
난 개인적으로 잡몹의 파워가 너무 쎄서 스트레스의 영역까지
간다고 본다.

걍 내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