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닼3 나오자마자 막 자취 시작해서 할게 없었는데 그냥 아무겜이나 사서 하자 해서 닼3을 했음. 근데 시발 군다를 20트를 하면서 내가 못깨는 겜이 있다고 ? 하면서 오기 생겨서 존나 그날부터 들이 박음. 그전까진 살면서 겜은 다 쉽게 무지성으로 즐기는거였는데  닼3 이후로 매운맛의 묘미를 알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