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들을 못 움직이게 막고 있던게 부활을 막으려던것 뿐만 아니라


아스테르같은 외계 괴물 새끼들이 별에 있다는걸 알고 그걸 막으려고 한거고


말레니아랑 싸울 때도 별들을 못 움직이게 하고 잇던건데


그러면 라단은 말레니아랑 싸울 때 100% 전력이 아니였을듯함


근데 말레니아 부패 싸개년은 뭐 막고 있는 것도 없으면서


부하들이랑 라단 다굴치다가 쫄리니까 부패 싸고 기절 한 다음에 부하가 데리고 도망치는 졸렬을 보여줌


그에 비하면 부패에 당해서 괴물이 되는 와중에도 별들을 막고 잇던 킹갓 제네럴 라단님이 트루 데미갓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