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들을 못 움직이게 막고 있던게 부활을 막으려던것 뿐만 아니라
아스테르같은 외계 괴물 새끼들이 별에 있다는걸 알고 그걸 막으려고 한거고
말레니아랑 싸울 때도 별들을 못 움직이게 하고 잇던건데
그러면 라단은 말레니아랑 싸울 때 100% 전력이 아니였을듯함
근데 말레니아 부패 싸개년은 뭐 막고 있는 것도 없으면서
부하들이랑 라단 다굴치다가 쫄리니까 부패 싸고 기절 한 다음에 부하가 데리고 도망치는 졸렬을 보여줌
그에 비하면 부패에 당해서 괴물이 되는 와중에도 별들을 막고 잇던 킹갓 제네럴 라단님이 트루 데미갓인듯함
병신같은 동키만 안타고있으면 걍 킹제너럴인데;;
다굴이라는 말은 어디서 듣고 왔냐 ㅋㅋㅋㅋ라단은 군대 없데?
막판에 다굴쳤잖아. 라단 등에 창 개많이 박혀있음. 라단이 활 쏘는 게 사실 말레니아 군이 지 등에 박은 창 쏘는 거임.
근데 라단휘하의 기사나 병사들이 말레니아측보다 약할거 같지도 않은데 왜 다굴 맞는 연출로 나온지 의문인.. 걍 연출일 뿐인가.. 영체끼리 싸우는 영묘에선 적사자 기사들 엄청 싸우던데
말레니아도 라단 측 병사 공격 격퇴했겠지 ㅋㅋㅋㅋ 전쟁이 뭐 라단 혼자 싸운것도 아니고 군대 vs 군대가 부딫힌건데
라단은 다굴빵 맞은 흔적이 있지만 말레니아는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