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까진 워낙 넓어서 림그레이브에서 놀다가 호수 갔다가 케일리드 갔다가 마음대로 싸돌아다닐 수 있는데
로데일부터는 거의 외길 진행으로 들어감
그전까진 좆같은 맵 구성이 비교적 없었는데, 로데일부터 대머리 특유의 빡쳐봐라 식 설계가 조금씩 심화되기 시작함
특히 로데일 지하구역이 병자마을처럼 앰썅 욕나오는 구간임.
그래도 로데일은 뷰가 멋있기라도 해서 조금 할만함
문제는 설원인데, 설원부턴 정교한 레벨 디자인 같은 건 내다버리고
외길 진행(자유도 없음) + 성의없는 몹 배치 + 슬슬 뇌절로 느껴지는 지하묘지 퍼즐 등이 다 터져나오면서 불만이 존나 쌓임
그래서 욕먹는거 같음
설원 다음 맵 머임?
파름 아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