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울 보스들은 원래 나쁜새끼거나,
아니면 원래는 영웅인데 영락해서 이젠 죽어야 하는 상황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르고트는 게임 주인공급 설정만 몰아받았음.
부모한테 버림받았는데도 혼자 알아서 잘 성장한 후 다시 돌아옴.
자기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고향땅 지키려고 정체까지 숨겨가며 온몸 바쳐서 싸움.
그 와중에 비뚤어지지도 않고 타락하지도 않음. 미쳐서 자아를 잃거나 다른 누구한테 조종당한다는 프롬식 보스설정도 없음.
싸움실력도 설정상 막강.
당대 최강 데미갓이라는 라단 상대로 대곡 꺼내지도 않고 지팡이 든 상태에서 맞다이뜨고 수도 지켜내는 수준.
이렇게 좋은 설정 다 몰아받은 보스캐는 프롬에서 정말 흔치않은데.
보통 이렇게 좋은 설정 몰아받으면
'그러나 현재는 자아를 잃고 괴물이 되어.....' 이런 부연설명이 꼭 붙어주는게 프롬인데.
아니면 원래는 영웅인데 영락해서 이젠 죽어야 하는 상황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르고트는 게임 주인공급 설정만 몰아받았음.
부모한테 버림받았는데도 혼자 알아서 잘 성장한 후 다시 돌아옴.
자기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고향땅 지키려고 정체까지 숨겨가며 온몸 바쳐서 싸움.
그 와중에 비뚤어지지도 않고 타락하지도 않음. 미쳐서 자아를 잃거나 다른 누구한테 조종당한다는 프롬식 보스설정도 없음.
싸움실력도 설정상 막강.
당대 최강 데미갓이라는 라단 상대로 대곡 꺼내지도 않고 지팡이 든 상태에서 맞다이뜨고 수도 지켜내는 수준.
이렇게 좋은 설정 다 몰아받은 보스캐는 프롬에서 정말 흔치않은데.
보통 이렇게 좋은 설정 몰아받으면
'그러나 현재는 자아를 잃고 괴물이 되어.....' 이런 부연설명이 꼭 붙어주는게 프롬인데.
설정만 보면 럭키 겐이치로인데
신앙의 끝
대신 자기가 평생 염원하던 건 절대 죽어도 못갖잖아 겉보기엔 참 영웅같고 멋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