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다크소울이나 세키로는 엔딩이 비극이든 뭐든 주인공이든 그 외 npc들이 개같이 굴러가면서


자신들의 의지로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느낌인데


엘든링에는 결국 지들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신' 여기선 거대한 의지였나? 그런 존재가 있다보니


이게 다 무슨 소용일까 싶은 느낌이였음


라니가 죽음과 삶이 존재하는 세상을 만든다해서 그게 거대한 의지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