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보스들 심심할 때마다 다시 잡아보고 있는데


모그랑 고드프리, 라다곤은 익숙해지니까 딱히 빡치는 점은 없고 재밌더라


말레니아가 계속 잡아보니까 2페 분신도 어떻게 피해야될지 알겠고 


이젠 근접에서 물새난격 만날 때 어떻게 대처할지 연습해보고 있음


무게 가벼움으로 맞춰놓고 연습해서 근접에서 물새난격 나와도 구르기로 휙휙 다 피해보고 싶더라


말레니아가 처음엔 되게 절망적이었는데 점점 알아갈수록 재밌는 점이 많은 보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