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b887fbc866df751af86fb06df231d08f4b643b193818d71b26164

평소 라단축제도 완주하시고 렙업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용찬교회갔다가 우연히 용찬해버리심
사람들 다 말리는데 괜찮다고 꾸준히 가지고 계시던 용의 심장으로 용찬하시더니...


그렇게 눈앞에서 토룡되버리셨다...순식간에 몸이 비늘로 뒤덮히더니 꼬리도 돋아나고 점점 비대해짐...외마디 비명을 지르시던데 막 공격력 방어력 떨어지고


그렇게 땅속 깊은곳으로 사라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