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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친년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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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강데미갓 말레니아가 뱃살이 두둑히 나온 아줌마라고..???
미켈라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군것질거리 오도독까드득 씹어먹다가 어느샌가 출렁거리는 뱃살을 본인도 모르는 새에 얻었다고..??
그래놓고 지도 쪽팔린 건 아는지 삧이랑 싸울 때는 추한 살덩이를 옷으로 가리다가
목숨 위험해지니까 부끄러움도 다 버리고 출렁임신뱃살을 다 드러내고 흔들거리면서 싸운다고..???
난 믿을 수가 없다.....이 씹돼지년.
라단하고 싸우고나서 귀부기사들한테 부싸튀 무능한련 소리 들으니까 삧오기전까지 성수 밑바닥에서 오빠 언제와 하면서 응딩이나 긁으면서 뒹굴거렸겠지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하지만 배는 고프니까 배달의 민족으로 족발 대자랑 마라탕 시켜먹고 후식으로 뚱카롱도 허버허버 조졌겠지ㅋㅋㅋㅋ
그렇게 몸은 안움직이고 밥은 밥대로 먹으니까 뱃살이 뒤룩뒤룩 찌는데 이게 웬걸? 대부분 살이 아니라 소화된 음식이랑 붉은 부패가 만들어낸 부패가스 덩어리들임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배가 꼬르륵 거리니까 엉덩이 왼쪽 살짝들고 부우욱하고 가스 빼내는데 마침 방으로 들어오는 삧 하나가 직빵으로 맞는거임ㅋㅋㅋㅋㅋㅋ
삧은 그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개씹썅부패꾸릉내를 맡자마자 뒤로 달려나가지만 어림도 없지ㅋㅋㅋㅋㅋ 다섯 발자국도 못가고 바로
붉은 부패!
있는 성배병 다 빨아보지만 끝끝내 축복에 도달도 못하고 사망ㅋㅋㅋㅋㅋ
말레니아는 삧이 왔다 간줄도 모르고 계속 누워서 배나 긁으면서 부패가스로 오케스트라나 연주하겠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