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야숨의 경우는 광활한 맵 돌다가 어느 마을 가면 좀 힐링되고 그 지역에 익숙해지다가
이제슬슬 떠나볼까하는 그런 마음으로 해당 지역 클리어했는데
이건 뭐 마을도 없고 그냥 넓은 맵 전체가 나 죽이려고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 적들 뿐인거라 갬 하는 내내 긴장상태임
쉬는 공간이 없다는게 이상하게 엄청 거슬림
그러니 새 맵 발견해도 적만 쳐나오고 그 지역 고유 마을이나 npc따위 없으니 슬슬 새 지역 탐방의 재미도 없어짐
이제슬슬 떠나볼까하는 그런 마음으로 해당 지역 클리어했는데
이건 뭐 마을도 없고 그냥 넓은 맵 전체가 나 죽이려고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 적들 뿐인거라 갬 하는 내내 긴장상태임
쉬는 공간이 없다는게 이상하게 엄청 거슬림
그러니 새 맵 발견해도 적만 쳐나오고 그 지역 고유 마을이나 npc따위 없으니 슬슬 새 지역 탐방의 재미도 없어짐
빛바랜자는 영웅이 아니야~ - dc App
후반부에는 그냥 필드도 의미없고 좀 큰 던전이라 생각들정도로 그냥 몹만 우겨넣음. 설원부터는 그냥 던전이라고 봐도됨
ㄹㅇ
원탁에 눈나가 안아주잖아
퀘스트 진행관련해서 팩션 마을같은거 있었어도 괜찮았을텐데
게임이 게임인지라 좀 상호작용 할 npc들이 뭔가... 아쉬움
일본식 알피지 마니햇나보네 마을에서 정비하고 마음.가다듬고 이제 출잘해보자 머 그런 느낌의 장소가 없다고 한게 - dc App
ㅇㅇ 그런느낌 야숨정도만 살려줬어도
옛날 고전 일본 알피지 게임이 딱 그랫어 유저가 안심하고 긴장 풀수 있는 장소는 항상 있엇거든 - dc App
ㄹㅇ 긴장풀수있는곳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