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야숨의 경우는 광활한 맵 돌다가 어느 마을 가면 좀 힐링되고 그 지역에 익숙해지다가
이제슬슬 떠나볼까하는 그런 마음으로 해당 지역 클리어했는데

이건 뭐 마을도 없고 그냥 넓은 맵 전체가 나 죽이려고 눈 시퍼렇게 뜨고있는 적들 뿐인거라 갬 하는 내내 긴장상태임
쉬는 공간이 없다는게 이상하게 엄청 거슬림

그러니 새 맵 발견해도 적만 쳐나오고 그 지역 고유 마을이나 npc따위 없으니 슬슬 새 지역 탐방의 재미도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