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사람 점점 사라지는것도 존나 흉흉하고
마을이란 마을은 다 씹창났고
오픈월드라 돌아다니다보면 더 적적한 느낌이고
그나마 메세지들이랑 혈흔 흰색 흔적 이런것들때문에 적적하지않게 겜했지 없었으면 쓸쓸해서 겜못했을듯
메시지 없으면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하긴하는데 진짜 좀 키기 싫을정도일듯
닼3 제사장은 집가는 기분이였는데 원탁은 그냥 대장간 들리는 기분이야
원탁은 확실히 좀 잘못만든듯 NPC들 놓치기도 쉬운구조고 정감도 안가고
사람이 좀 복작복작하게 있던가 쓸대없이 크고 사람은 없어
그나마 메세지들이랑 혈흔 흰색 흔적 이런것들때문에 적적하지않게 겜했지 없었으면 쓸쓸해서 겜못했을듯
메시지 없으면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하긴하는데 진짜 좀 키기 싫을정도일듯
닼3 제사장은 집가는 기분이였는데 원탁은 그냥 대장간 들리는 기분이야
원탁은 확실히 좀 잘못만든듯 NPC들 놓치기도 쉬운구조고 정감도 안가고
사람이 좀 복작복작하게 있던가 쓸대없이 크고 사람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