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권력 싸움에 로망이 있는 놈으로서

권좌을 이어 받더라도 결국 자기보다 위에 있는 선왕(두손가락 등) 에게 조종당하는 운명인걸 깨달은 약혼녀가 독약으로 동반 자살이라는 느낌으로





노말 엔딩은 자기가 받아야할 왕좌를 받았다는 엔딩

별의 세기는 위에 선왕이나 그런 놈들에게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느낌

불의왕은 왕좌고 뭐고 모조리 부셔버린 워크 아서스 같은 느낌

황금율은 위대한 신의 뜻 뭐 중동에서 극단적 원리주의자가 되었다는 느낌

이런식이면 좋겠다